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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리아디지탈, ENVEX 2024서 ‘센스큐브 CO2 센서’ 공개… “듀얼 NDIR 방식의 센서 모듈 상용화”
- 입력 2024.06.03

코리아디지탈은 6월 3일(월)부터 5일(수)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(COEX) A홀에서 열리는 ‘ENVEX 2024(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&그린에너지전)’에 참가했다.
코리아디지탈은 가정 및 산업용 냉난방 제어기의 개발 및 생산을 주 아이템으로 시작한 임베디드 기술력과 여러 종의 과학실험용 센서모듈과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로깅 및 분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. NDIR Dual Wavelength 방식의 CO2 가스센서 모듈을 독자 개발, 상용화했다.
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센스큐브 ‘CO2 센서’는 이화학장비용 센서로, CO2 가스센서의 검출범위는 0~2,000ppm이다. 주로 인큐베이터, 실내환기 및 공기질 관리에 적용되고 있다.
코리아디지탈 관계자는 “센스큐브(SENSECUBE)는 1997년에 설립된 코리아디지탈㈜의 산업용 센서분야 사업을 위한 등록 브랜드이다. 20여 년의 다양한 센서관련 전문성과 실증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센싱 및 측정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한다. 중국과 북유럽 등에 수출하고 있다.”고 밝혔다.
센스큐브는 실내의 이산화탄소(CO2) 가스 농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듀얼 NDIR(Non Dispersive Infrared) 방식의 센서 모듈을 개발, 상용화하면서 산업용 센서사업에 진출했다. 다양한 용도의 CO2 가스센서 및 센서응용 제품을 주축으로 시작해 현재는 보유기술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실적을 활용해 CO2외 다양한 분야의 센싱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.
한편, 45회째를 맞은 ENVEX 2024는 국내 대표 환경기술&탄소중립 전문 전시회로, 한국환경보전원, 한국수자원공사, 한국환경공단, 한국환경산업기술원,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,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했다. △수질 △대기 △폐기물 △측정분석기기 △친환경 상품 △수변구역 생태 복원 △해수 담수화 △화학 등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△탄소 포집 △친환경 자동차 산업 △수소 △태양광 및 태양열 △풍력, 소수력, 지열 △해양 △바이오가스 등 탄소중립 분야가 전시 소개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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